북한이 김일성 생일 기념일인 4·15를 맞아 주민들에게 식용유를 공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공급 가격이 너무 비싸 주민들 사이에서 명절 공급이라는 말이 무색하다는 반응이 나왔다.
Kayn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