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9차 당대회 이후 김정은 국무위원장에 대한 독자 우상화 작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김일성·김정일의 유훈을 계승하는 지도자라는 기존 틀에서 한발 더 나아가, 현 시대를 이끄는 독자적 영도자로 부각하는 선전이 확대되고 있다는 전언이다.
Kayn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