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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나물 채취에 공장까지 뛰어들었다…치열한 확보 경쟁 벌어져

봄철을 맞아 북한 전역에서 산나물 채취가 한창인 가운데, 일반 주민들에 이어 지역 식료공장 종업원들까지 조직적으로 채취 현장에 투입되면서 산이 치열한 확보 경쟁의 공간으로 변모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10일 데일리NK 평안북도 소식통에 따르면, 최근 동창군과 태천군, 창성군 등 주요 산간 지역에서는 식료공장 종업원들이 원료 확보를 위해 대거 산나물 채취에 동원되고 있다.

산나물 채취에 공장까지 뛰어들었다…치열한 확보 경쟁 벌어져

Kayn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