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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절약은 애국사업” 선전에 주민들 “들어와야 아끼지” 냉소

북한 양강도 혜산시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전기 절약에 관한 선전 사업이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8일 데일리NK 양강도 소식통은 “지난달 28일 혜산시의 한 초급중학교(중학교) 교원들이 담당 인민반에 나가 전기 절약 선전을 진행했다”며 “하지만 인민반 주민들은 평소 전기가 제대로 공급되지 않는 상황에서 전기 절약이 강조되는 데 대해 차가운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전기 절약은 애국사업” 선전에 주민들 “들어와야 아끼지” 냉소

Kayn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