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북한 양강도 국경 지역에서 사업차 입국한 중국인들이 자신의 휴대전화로 자유롭게 통화하는 모습이 잇따라 목격되고 있다. 과거에는 외국인의 개인 휴대전화 휴대 및 사용이 엄격히 제한됐는데, 당국이 투자 유치를 위해 통신 규제 완화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는 견해가 제기된다.
Kayn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