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북한에서 결혼식 기념사진 촬영을 생략하는 신혼부부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6일 데일리NK 양강도 소식통은 “지난달 중순 혜산시에서 결혼식을 올린 한 신혼부부가 비용이 많이 드는 기념사진 촬영을 생략하고 얼굴을 합성해 붙이는 몬따주(몽타주)로 기념사진을 대신하기로 선택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고 전했다.
Kayn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