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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위성 → 국가정보국 개칭에 주민들 “안기부 떠올라 섬뜩”

북한이 국가보위성을 ‘국가정보국’으로 개칭한 데 따라 도·시·군 보위기관의 명칭도 ‘정보부’로 바뀐 것으로 전해졌다. 주민들은 정보부가 과거 한국의 ‘안기부’(국가안전기획부)를 연상시킨다면서 강한 공포감을 느끼고 있다는 전언이다.

국가보위성 → 국가정보국 개칭에 주민들 “안기부 떠올라 섬뜩”

Kayn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