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봄철(3~4월) 국토관리 총동원 사업을 진행 중인 가운데, 평안북도 일부 지역에서는 사업 검열에서 합격 판정을 받을 때까지 반복적인 동원이 이어지면서 주민들의 고통이 가중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31일 데일리NK 평안북도 소식통에 따르면, 현재 천마군 일대에서는 도로 보수, 강하천 정리 등 대대적인 국토관리 총동원 사업이 펼쳐지고 있다.
Kayn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