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국제 제재로 합법적인 수출과 외화 획득이 제한된 상황에서 외화를 벌기 위한 여러 방식을 찾아왔다. 그중 하나가 아프리카 여러 나라에서 건축물과 기념비·조형물 등을 건설하는 것이었다. 사업은 평양에 본부를 둔 만수대해외개발회사라는 기관을 통해 이뤄져 왔다.
Kayn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