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작가와 예술인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사상강습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외부 문화 유입과 비사회주의적 요소를 뿌리 뽑고 최고지도자 우상화에 박차를 가하려는 목적에서 북한 예술계 전반에 대한 통제와 압박이 한층 강화되는 분위기다.
Kayn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