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교차가 큰 환절기를 맞아 북한 내에도 감기 환자가 급증하고 있지만, 비싼 약값과 의료비 부담에 약국이나 병원 등 보건·의료시설을 찾는 주민들은 여전히 적은 것으로 전해졌다. 주민들은 그저 ‘참고 버티기’만 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Kayn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