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비를 생산하는 북한의 대표 기계공장인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실화를 기반으로 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써서 바치라는 중앙의 지시가 내려져 종업원들이 피로감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Kayn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