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인 가운데, 현장에서는 주민들을 동원해 부족한 자재를 메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건설 현장에 동원된 여맹(조선사회주의여성동맹)원들은 “자재도 없이 사람만 갈아 넣는 식”이라며 비난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Kayn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