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남도 순천시에서 청년 20여 명이 반사회주의·비사회주의 행위로 공개재판에 넘겨져 중형을 선고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9차 당대회 이후 내부 기강을 다잡기 위한 단속·통제 분위기가 한층 강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Kayn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