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월 봄철 ‘위생월간’을 맞아 북한 평안북도 신의주 지역의 주요 철도·도로 주변 마을을 중심으로 환경 미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이에 인민반 노력 동원과 비용 부담이 동시에 요구되면서 주민 불만이 고조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Kaynak